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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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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뭉기적  (2001-08-25 22:12:59, Hit : 202, Vote : 0)
Subject  
   카리에..글쓰는거..
참..어렵더군요..

글 하나 썼다가..제 글 위에 올라온 어떤 분의 글을 읽고 지웠습니다.



제가 워낙 소심해서 그런지...

말빨이 딸려서 그런지..

어렵습니다..글 하나 올리는게 왜 이렇게 어렵답니까?


다른 분들처럼 타인의 맘에 와닿는 글도 못쓰고..

우리 카리인들에게 유익한 말 한마디 못하는....

말빨없는 저란 사람..글쓰기 참으로 부담스럽습니다.





.....

자신이 없어집니다.

카리...오면 편안해지는데..

글을 쓸땐 두려움부터 앞서네요..




......


그런 사람이 왜 글을 쓰냐구요??

....

나이도 먹을 만큼 먹은 처자가 왜 이러느냐구요??




저..

.

오늘 제 맘속이 너무 속상해서 주저리주저리..여러분께..투정부리는거에요..

이해해 주세요..ㅠ.ㅠ






감자   자꾸 쓰다보면 그만큼 늘어요..
예외도 있지만..(-_-흐흐,접니다..;)
무엇보다 그들에 대한 사랑이 밑바탕에 깔려있어야겠죠..흐흐..
-_-;뭔말이야..;  (2001/08/25)
뽀엡상이   자게에 글 쓰는게 쉽다는건..^^;; 그만큼 쉽게쉽게 생각하고 쓴다는거 아닐까요? ^^ 용기를 내세요..^^;  (2001/08/25)
망상계상   저두 매일 글빨의 한계에 소심하게 상처 받는 답니다 ㅠ.ㅜ
아직 한번도 카리자게에 글 올려본적 없는 망상이 ㅡㅡ;;;  (2001/08/25)
서늬   ^^ 이럴땐 그냥.. 무슨 일이 있었는데, 어땠고, 어땠다고 하시는거에요. 누구한테 위로받으려고 하지않았는데도, 위로해주는 사람들을 만날수 있고, 위로받지 않아도 용기가 솟거든요.  (200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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