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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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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5-02 20:18:39, Hit : 2115)
Homepage  
   http://www.godcharisma.com/
Subject  

   [5월첫째주작두일기] 작두부인 삘 받았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온 작두일기입니다.^^


그간 귀차니즘을 넘어선 하기싫음마르니즘에 푸~욱 빠져서 오래 연재를; 미뤄오다보니 드릴 말씀도 많아졌어요.
그럼 시작합니다.^^


먼저 관리자들의 글 삭제를 둘러싼 몇가지 오해가 계속되고 있어 이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자유게시판에 무언가 논란이 일어났을때 즉각적인 삭제가 이루어 지면 참으로 좋겠지만 관리자들도 각각 생활이 있다보니 그렇게 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관리자가 모두 접속했을 때 논란이 일면 채 싸워보지도 못하고;; 뚝딱 삭제되지만,
이눔의 관리자들이 모두 접속해 있지 않을때 또는 접속만 되있는 채 다른 용무 중일때는 논란의 글이 자게에 오래 남아 있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관리자 암것도 모르고 띵까띵까 놀다가 접속해 봤더니...... 누구는 싸움 걸고 몇몇은 말리고 나머지는 받아 치고 그러다 결국 모두 힘모아!  관리자 삭제 안한다고 욕하고 있으면 억울합니다. --;



또 논란이 된 것을 확인했으면 삭제하는거지 누구 글이라고 삭제하고 안하고는 없습니다.
누구나 자기가 더 좋아하는 멤버를 욕하고 있는 글이 있으면, 아픈 마음에, 그 글이 오래 자게에 머문다고 느끼지 않을까요.

누구 욕한 글은 빨리 삭제되는데 누구 욕한 글은 삭제도 안하더라....몇번 들은 말인데도 소심한 관리자들 참 들을 때마다 마음 시렵습니다. --;;



그리고 글 자체엔 이상이 없는데 나중에 꼬인 댓글 하나로 시작되는 논란은 발견하기 힘들답니다.

글 자체에서 뭔가 이상한 조짐이 있을꺼 같다면 나중에 다시 댓글도 체크 하지만,
그렇지 않은 글은 많이 한가한 날이 아니면 다시 읽지 않거든요. 이 점 고려해 주셨으면 합니다.




두번째로 말씀 드릴 부분은 타 가수의 이름표기 문제입니다.

때때로 글에서 다른 가수를 거론하시면서 세심하시게도 자체 모자이크 처리를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H*T, *스키스, jt* 이런 식이죠.^^


물론 쓰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타 가수의 이름을 직접 거론하기가 조심스러우셔서 그러하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사실 또 우리가 저렇게 쓴다고 누군지 모를 사람들은 아니잖습니까~? ^^


정정당당카리스마~ 이름을 정확히 표기해 줍시다.

우리도 G.O.D에 이를 갈며 god 사수에 목숨 걸고 있잖아요?^^




세번째, 카리 실명제를 정착시킵시다.

물론 자기 닉에 대한 변형은 가능합니다. 예컨대, 죵다방. 우울한 죵다방. 삘받은 죵다방......정도의 변형이야 당연히 존중합니다.

그렇지만 지나가다. -_-. ^^. 눈팅족...........이런 닉은 이제 그마안~~!

일회성 닉이 라고 모두 삭제하진 않습니다만 삭제할때 조금 더 강경해 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 닉을 써주실 것, 강요 아닌 부탁 드릴께요.




마지막입니다.

그간 카리안에서 있었던 잦은 풍파에.....많은 분들이, 심지어 관리자라는 사람마저 이곳에 쓸데 없는 부담감만 커져 정작 편하게 즐기지를 못하고 있었던 것을 최근 깨닳았습니다. 본 보다 형식에 얽매이는 우를 범해 왔다고 할까요. (크~;)




즐깁시다! (별표 두개^^)

엽기, 발랄, 명랑으로 무장하여 하루하루 즐겁게 그저 열심히 놀아 봅시다.
god도 활동 접고 님도 없는데 우리끼리 농담도 하고 잡솔도 늘어 놓고하며 친목을 다져야죠~^^

앞으로 게시글 삭제도 게시판을 아끼고 즐기는 사람에게는 유하게, 비방. 공격적인 사람에게는 엄하게 적용될 것입니다.

판 깨는 사람들 신경끄고 하루하루 이벤트하는 기분으로 성심 성의껏 즐겨 주세요.^^






괴로웠던 시험도 끝나고 이제 5월이네요.

이렇게 날씨 좋은 날에는 너무 틀혀 박혀 있지 말고 걷고 숨쉬고 햇빛 받는게 참 좋은거 같아요.

아름다운 5월의 날씨처럼 하루하루 아름다운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__)





팔분출   아따 선거철에 맞게 공약 스타일입니다그려~ 옳소~ 지지합니다! ㅡ.,ㅡ  (2002/05/02)
seisuku   멋져요~~~>.<  (2002/05/02)
목숨   ^-^아싸- 죵언니 아쟈아쟈-!!!  (2002/05/02)
베르릉   아따.. 멋집니다요... 으흐~ 기다린 보람이 있구마~  (2002/05/02)
버들   함께 살아 가는 곳에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는 없는 거겠지요? ㅎㅎㅎ 함께 살아가는 곳, 카리는 많은 사람들이 머무는 곳이기에 좋은일도, 나쁜일도 생기기 마련이지만 좋은일이 더 많다는 생각을 하면서 항상 긍정적으로 삽시다! ^^~  (2002/05/02)
empty113   믓찌다~~~~맨!!  (2002/05/02)
*윤쥬*   구~~욷~!! ^^ (근데 저 시험이 시작되는 5월인뎁쇼~ ㅠㅠ)  (2002/05/03)
무기력   뭐하고사냐? 보고잡다  (2002/05/03)
작은호이   정정당당카리스마!!아싸!!  (2002/05/03)
계땡   즐기자 하면 여기만큼 좋은 놀이터가 또 어딨답니까? ㅎㅎㅎ  (2002/05/03)
충성   멋쪄용~^_^*ㅎㅎㅎ  (2002/05/03)
태우삘앤   아 진짜 놀자구욧! 산통깨는 인간들때문에!! 그넘의 소수의 이기주의자들에게는 잠시 신경을 꺼두셔도 좋습니다. speed charisma....  (2002/05/03)
groovehoi   죵언니 너무 멋있어요~~ㅇ>_<ㅇ 앗 오늘하고 내일 시험인데 -.-;;;;;;;;;;;;  (2002/05/03)
손큰이   킁 시험도 끝나고. 푸쉬 좋네요 띵가띵까 -.-  (2002/05/03)
데니심장   작년처럼 징하게 놀아봅시다. 바람피우는거 도와도 주고 변삘도 싹틔워보고.. ㅋㅋ 우히히히  (2002/05/03)
호야라야   항상 감사하게 생각해요. 놀이터 제공 정말 감사합니다. 힘드셔도 저희의 든든한 빽이시니 언제나 해피하세요-.  (2002/05/04)
헤베   꺄약~죵언니 무릎치고 넘버원~!!  (2002/05/04)
맑은 하늘   으흐흐..엄지발가락 들고 남바완! >_<b  (2002/05/04)
낯선여자   별표 두개 그렸어요~!! ^^ 밑줄 쫘악...도 좋을것 같운데..^^  (2002/05/04)
보영   항상 엽기적인 모습들만 봐오다가 저런 논리정연한 모습을 보면 절라 혼란스러움이.. ;; 그나저나 항상 느끼는거지만 죵다방.. 너무 삘땡기는 닉이에용~ ^^  (2002/05/05)
주작쓰   헛!! "주작두부인"이라읽고 깜짝놀랬자녀~ --  (2002/05/12)
트루호영   아싸뤼~ 좋아욧^-^*  (200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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