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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5-04 03:08:34, Hit : 2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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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godcharisma.com/
Subject  

   안내원일지 2000.03 - 소박한 시작 
안내원일지 2000. 03


소박한 탄생

시린 겨울, 여느때와 다름없는 지루한 일상의 반복이다. 모든게 지겹고 만사가 귀찮다.

어느 일요일, 왠일로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고 있었다. 그러다 우연히 god의 육아일기를 보게된다.
한번 보니 재밌다. 거기 나오는 아기가 너무나 예쁘고, 다섯명의 멀쩡한 남자들이 애쓰는 것도 귀엽다.
두번 보니 감동이다. 한컷이라도 놓칠까 눈 깜빡임도 조심스럽고, 어느새 집중하고 있는 내 모습에 놀란다.
세번 보니 뿅간다. 그 익숙하지 않은 남자들에게 눈이 가고 심장이 벌렁벌렁 거린다.

마침 운영하던 사이트도 1년이 넘어가니 시들하고 그냥 만들어서 혼자 자료 올리며 놀아볼까 하는 생각으로 사이트를 만든다.
그리고 사이트 이름도 정해본다.
당시 최대 이슈였던, 코넷 광고. "인터넷 카리스마, 코넷"
아마 그 카피가 머리에 박혀있었나보다. 별의미없이 사이트 이름이 나온다. "지오디 카리스마"
대단한 동기로 대단한 의미로 이름이 만들어졌을거라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참으로 실망스러운 부분일 것이다.

천천히 만들어 갔다. 보는 사람 없고 찾는 사람 없으니 부담도 없다.
자료,정보 구하러 다녔던 지오디 사이트 들에서 컨텐츠 아이디어도 따온다.
적지 않은 인터넷 사용기간 동안 한번도 본 적이 없었던 '소설방'을 그때 처음 접하게 된다.
초기 메뉴, 프로필, 앨범, 갤러리, 정보방, 소설방, 사이트링크, 방명록.

지오디 사이트이긴 하나 지오디 팬들을 위해 만든 사이트는 아니었기에 그냥 인터넷 친구들 가끔 들리며 그렇게 지내곤 했다.
허나 어느 날엔가부터 사람들이 하나 둘 몰리기 시작한다.
게시판에 글 수도 많다. 조회수도 많다.(당시에 생각하면) 대부분 짧은 글, 루머성글, 정보글이 주류이긴 하지만...
그때 저주글도 처음 봤다. 사이트에 올라온 글들이니 모든 글을 순진하게 하나 하나 다 읽었고 삭제라는 개념도 없었는데, 이 글을 3군데 올리지 않으면 밤에 귀신이 나타난다느니 그런 허무맹랑한 글에 난 밤잠을 설치고 가위까지 눌렸던 걸로 기억한다.

자바창으로 따로 뜨게했어서 그런지 게시판만 따로 즐겨찾기 해둔 사람도 많이 보인다.
처음엔 이해를 못했다.
사이트라 함은 당연히 많은 자료와 많은 정보를 제공해야하고 방문객은 이를 일방적으로 보고 가져가는 그 정도로만 이해했었기 때문인지라,  또 기껏해야 기사를 퍼오거나 자료요청이나 하는 다분히 다른 메뉴를 도와주기 위한 매개 정도로만 이해했기에 게시판이 그리 게시판만의 주제로 운영될 수 있다는 것에 가장 처음 놀랐다.

그러고 한달여후 당시 설치해 쓰던 CGI 게시판이 깨진다. 인덱스가 깨져버렸다.
복구하고 또 복구했으나 계속해서 인덱스가 깨져버렸다.
그래서 결국 CGI 게시판을 쓰던 게시판,소설방은 계속되는 에러에 근본적 해결방도를 찾지 못하고 백업만 받아둔 상태로 삭제해야했다.

다른 부분을 보강해갔다.
갤러리도 동영상과 사진으로 나누고 업로드 형식도 병행했다.
당시 유지태 공식홈페이지에서 힌트를 얻어 수많은 지오디 프로그램들을 방송사 사이트에서 링크해 동영상방에 올리기 시작했다.
별 작업은 아니었으나, 당시에 많은 분들이 이를 좋아했던 걸로 기억한다.
하나로 정리해 모아둔 것이 당시는 어느정도 메리트가 있었던듯 하다.
스케쥴도 추가했다. 사서함을 들으며 매일같이 업데이트 했고, 그 누구보다 자료와 정보제공에 있어서는 늦거나 게으르지 않으려 했다.

이와 같이 병행한 것이 클럽오픈이다.
cgi 프로그램의 불안정함과 서버를 많이 사용하는 점이 있어 차라리 게시판 같이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공간은 회원제 클럽으로 운영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이다.
'인티즌'이라는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동호회 틀을 그대로 가져다가 회원을 모집하고 운영해가기 시작했다.
허나 이는 회원제라는 점, 또 특별히 자료가 주어지는 등의 특혜도 없다는 점 때문에 활성화 되지 못하고 금방 폐쇄해야했다.

그리고 다음에 생각한 것이 '네티클럽'이라는 팬클럽 전문 커뮤니티 사이트를 이용한 오픈이었다.
그게 2000년 5월의 일이다.









※ 용어설명

① 안내원일지 : 안네의일기 패러디, 카리의 출현과정과 걸어온 길을 정리하여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카리 지침서. ㆀ
                      실은 그냥 한번쯤 정리하고 싶었음. 그냥...





promgirl   ^^* 역시 영자님이십니다 ^^b무릎치고 넘버원! 관리자님들 화이팅입니다..  (2002/05/04)
햇살담은호영   ^^ 카리짱!!  (2002/05/04)
검봉   자갸~ 사랑해.ㅋㅋㅋ  (2002/05/04)
티샤   와~ 카리의 역사~ 쨕쨕쨕~~~~!!!!!! 머시써여~!!!!!  (2002/05/04)
목숨   안내원일지.왕입니다요-  (2002/05/04)
호야라야   이곳이 어떻게 만들어졌나 알수있어서 정말 좋아요. 자주 애독할게요-;  (2002/05/04)
헤베   오~추억은 방울 방울~~얼른 다음 편을 뱉으시오..o(>0<)o  (2002/05/04)
충성   ^^항상 감사합니다-*  (2002/05/04)
또다른꿈   영자님이 육아일기를 보게 되서 정말 다행이네요....^^ 그날 영자님이 보신 육아일기 한단락이 카리스마의 첫걸음이었으니.......고마워요....그리고 사랑해요~~~영자님~~와라락 ^^  (2002/05/04)
seisuku   언니 너무 수고해~ 짝짝짝 언니 짱!!! 무릎치고넘버원!!  (2002/05/04)
맑은 하늘   카리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고, 어떤길을 걸어..여기까지 왔는지를 알수 있게되어 흐뭇(?)하답니다. 계속 연재해주시길..^^ 음..그럼, 전..엄지발가락으로 넘버원! ^^b  (2002/05/04)
empty113   무릎치고넘버원!  (2002/05/04)
나영   옛날 생각난다.. 정말^^ 그 느릿느릿한 테크노트.. 글 하나쓰고나면 한참을 기다려야지만 글이 떠도.. 참 좋아했었는데^^ 야수보드 생기고 그 빠름에 모두들 놀랬었지.. 적응 안된다고^^ 혹시 기억나나.. 캡춰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던 나영님이.. 꼬박꼬박 존대말 써가며 해준 친절한 답변에 감동먹었떠랬지.. 그 문답은 아직도 내 컴터에 고이 저장되있다우..ㅋㅋ^^ 네띠클럽.... 그 나쁜 노므 쉐이들 잡히면 쥐기뿐다-_-++  (2002/05/04)
lounge(구리)   우와~~.. 그러고 보니.. 저도 눈팅족으로나마.. 꽤 오랜시간을 카리와 함께했나 보네요.. 은근히 기억이 나는게..(동영상..^^)  (2002/05/04)
나영   아 그러고보니 채널인도 생각나고 신비로 자료실도 생각나네... ㅋㅋ 첨에 그 자료실 네임이 모 탤런트-.-이름으로 되있어 꽤나 놀랬다지!^^  (2002/05/04)
seisuku   고x영 아니었던가??? ㅡ.ㅡ;;; 난 아주 첨부터 함께 했던건 아니지만..그래도 예전 생각하면 떠오르는건 우리 상이 칼수마가 짱이었다는게 머리속에 콱 박혀있으.....ㅎㅎㅎ 언니 나중에 그 사진좀 보내주면 안될까?? *^^*  (2002/05/04)
계땡   아우씨.. 눈물나 ㅜ_ㅜ ㅎㅎㅎ 나도 그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영자님의 존대 리플을 받아본듯;; 푸히. 자료화면은 없는기요?  (2002/05/04)
god5   전 카리하면 여전히 계상군의 손바닥만 생각난답니다-_-그옆에..애플소단가 뭔가에 클럽하고;(그건 모였죠-_-?)  (2002/05/04)
NANNA   영자언니- 정말 멋져요- 막 괜히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이유가 뭘까-_-a;; 카리스마 짱!!>_<  (2002/05/04)
hkdtj   다음편을 기대할께요~ ^^  (2002/05/04)
작은호이   뭔가 가슴이 따뜻해 졌어요..지오디카리스마가 그리고 이곳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2002/05/04)
낯선여자   bg때문인가... 너무 슬프네요. 왜 이렇게 울컥해지는지... 마치 하나의 영상을 보는것만 같았어요^^ 고맙습니다. 지침서... 멋지네요~! 다음에도 기다릴께요..  (2002/05/04)
*윤쥬*   용자님~글의 의의를 제기합니드~~ 자료화면을 넣어주십쇼~!! ㅎㅎㅎ 저도 처음부터 있었던건 아니지만 괜히 뿌듯하네요 ^^  (2002/05/04)
休(Hue)   우와... 왠지 뭔가 감동적이에요~ 가슴뭉클~~  (2002/05/04)
dannyand   나두 kyesangpa였는데..옛날옛날에는 채팅방두 진짜 좋았구 옛날옛날에는 자전거도 돌아가구 시뻘건계상이두 있었구....영자언니 너무너무 진짜 옛날부터 존경하구 대단하구 거대하게 뵈었답니다.^^그리운 닉들도 참 많은데..아주옛날에 카리에 있던 사진들이 요즘도 가끔씩 보구 맞다! 정보방댓글두 무지 재밌었구 나 옛날에 글쓸때 엄청 떨렸었는데..눈팅하다가 첨글올린것두 벌써 1년이 훌쩍 넘구....아 정말 그립다...  (2002/05/04)
내하늘계상   조금 더 일찍 카리를 만났음 좋았을걸 그랬어요.. god를 좋아하면서도 이리저리 정착하지 못하고 그냥 사진이랑 기사, 스케쥴만 보러다녔던 그냥 그랬던 시절에는 아마.. 카리에 존재도 몰랐었겠죠.. 카리에 머문지.. 이제는 1년이 다되가지만.. 조금 더 일찍 만났으면 참 좋았을텐데 말이예요.. 참.. 많이 감사합니다.. ^^  (2002/05/04)
수호악마   아학.. 벌써 이렇게 많이 흘렀네요.. 더도말고 더도말고 앞으로 처럼 정말 편안한 카리스마가 됬으면 좋겠어요 ^-^ 하루에 한번씩은 꼭 들리는데.. 언제까지나 들렸으면 해요오오오-_ㅠ (왜 울지;-_-;?)  (2002/05/04)
희죵   괜히 찡하네..애드소영도 떠오르고 거쳐간 많은 이름도 떠오르고...이런 저런 재밌는 일..마음 시렸던 일도 참 많았던 이곳...지오디카리스마...  (2002/05/04)
호영농장   저는 아마도 카리가 처음 만들어지고 얼마 안되고부터 들어온 듯합니다..^^; 저도 육아 한두번 보고 인터넷 처음 뒤지는데 카리라는 곳을 알게되었었지요. 저도 동영상방을 즐겨찾던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었다는..^^앞으로도 좋은 카리 잘 부탁합니다!  (2002/05/04)
호땡   캬~~~ 옛날 얘기넹 으흐흐흐  (2002/05/04)
베시시~   카리가 첨 문열때 어땠을까 궁금했었는데.. 이런 과정이 있었군요..쨩입니다~!!!!  (2002/05/04)
손큰이   여기서 노래가 나오는건가요?하리수 꺼 듣고 있다가 겹처서 하리수꺼 껐는데..어째 막 미안한 감정이 드는건 뭐죠...-_ㅠ  (2002/05/04)
데니가조아*^^*   칫...왜 괜히 분위기 잡고 그러냐? 안그래도 요즘 애정만땅으루다가 일도 불끈 열심히 해볼라 그러는데..자꾸 이럼 도망못가자나...미워..  (2002/05/04)
못먹는호빵   우와..멋있어요.........카리짱!  (2002/05/04)
아벨...   이렇게 소중한 공간 마련해줘서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 사랑해요  (2002/05/04)
데니심장   온지 얼마 되지 않아 잘은 모르겠지만...^^ 흐흐흐 카리.. 1년이란 짧은 기간동안 겪은 바로는. 참 좋은 곳 같아요. 좋은 곳..  (2002/05/04)
엽기키뤼   자서전이 넘후 감동쩍이에요..ㅠㅠ  (2002/05/04)
계상마눌   무슨 세상 오래산거같은 기분.....필름처럼 그때가 막 돌아가네...눈물나라....  (2002/05/05)
보영   안내원일지.. 넘우 멋져요!! 근디.. 용작두 일기는 왜 안 올라오는거에요?! 일기 빨랑 올려욧!! ^^;;  (2002/05/05)
샤베   처음엔..말도 안되는닉으로..처음왔다 수줍게 글올렸을때 반겨주시던 분들..아직도 기억납니다....아..내가 예쁜아이 일때도 있었지요..글 하나로 예전 모든것들을 떠올려 봅니다..^^  (2002/05/05)
멋진호영   멋져요.........^^  (2002/05/05)
(^(ㅇㅇ)^)   -. - b  (2002/05/05)
꿀줘푸야   전 카리의 옛 모습... 계상군이 자전거를 타던 검은 배경의 모습과 사랑해 그리고 기억해의 음악이 흘러나왔던 모습이 생각나네요. ^^  (2002/05/05)
자극호영   푸야님의 말대로 저도 그것이 너무 좋았어요~ 그때도 역시 눈팅족이였으니까..ㅋㅋ 거짓말 때도 생각나고...^^ 너무 좋아요~ 카리짱,!!  (2002/05/05)
cake   저도 거의 처음부터 들어왔던 듯 하네요. 그냥 동영상이 많길래..^^; 언제나 따듯한 카리..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2002/05/05)
groovehoi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카리스마는 짱임돠!!! ^^ 용자님을 포함하야 카리스마의 모든 관리자님들도 짱임돠~~~>_<  (2002/05/05)
거부된 BP   마치 울 신랑 어릴때 사진을 보는 느낌이네요.,,신기하고 고맙고..예뻐요^^  (2002/05/06)
계부   언니...소영..그거 언니 예명 아니었어요?^^;;; 암튼..언니 글볼때는..역시 기분좋아요..^^  (2002/05/06)
른나   옛날 생각나네...이렇게긴 니글을 보다니...감격스럽다...ㅎㅎㅎ 그냥 이렇게 저렇게 둘러보고 잊지않고 있다구...근데 댓글은 다 보냐?ㅋㅋㅋ  (2002/05/06)
윤짱구   그때가 그립네요 ㅋㅋ 그 빨간 대문 카리 계상이의 ㅋㅋ 아 ~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파 ㅋㅋ  (2002/05/06)
서봉   아!  (2002/05/09)
호이야이뿐짓   ^^꼭 아기가 커가는걸 적은.엄마의 육아일기같애요 후후^^  (2002/05/12)
호이찌임女   진짜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처음 클릭한게 이런거라 가심이 넘 따뜻해져요~T^T  (2002/05/22)
sery520ks   廬角왜꼭돕섐듐죄―― 컸척뜩FANS畇侶硅땜땜,횻乖얾돤菱성菓꼇璃돛가 5555555555  (2003/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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