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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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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2-06-03 17:54:02, Hit : 6901)
Homepage  
   http://www.godcharisma.com/
Subject  

   [6월첫째주작두일기] 그만 하세요. 
자유게시판의 한 글에 달렸던 댓글 전문입니다. 물론 삭제했던 댓글까지 모두 포함된 것입니다.





소나무   생각을 좀 바꿔서 해보면 god라는 테두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god에는 별 매력 없지만 그냥 그 사람 자체를 좋아할 수도 있는거 같아요. 충분히 이해한답니다. 다만 그런 사람들은 장소를 가려 줬으면 하는 마음이예요. 사람 좋아한다는데 누구도 좋아해라. 누구 미워하지 말라 할수 없으니깐요...  

여름하늘 호   사람 좋아하는데 이유가 없듯, 싫어하는데도 달리 방도가 없는 것 같더군요. 하지만 지오디팬하면서 깨달은 게 있어요. '미운정도 정이다' 가끔, 아주 가끔 밉상일때도 있지만, 이젠 그런 부분들조차 좋아보인답니다. 근데 어차피 개인 감정이고, 또 취향이니 강요할 순 없는 것 같아요..  

무닉   그러게 말이에요..마치 부모를 죽인 원수도 그런 원수가 없을 정도로 미워하는 일부팬들이 있죠..왜 그럴까..한 멤버가 교통사고로 입원했을때..차라리 죽지 왜 살아났을까 라는 댓글을 보고 엄청 소름끼쳤던게 잊혀지지가 않네요...개인팬도 결국 지오디팬에 포함되는 것 일테니..서로들 조심하면 별문제 없이 유지될텐데 말이죠...  

카리   비방만은 하지 맙시다. 다른멤버들과 서로 비교해가면서 질투할것도 없구요...  

g동설   저는 개인안티 정말 싫어요. 특히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욕할때 정말.. 저희반 어떤 애는 god에서 두명만 빠지면 팬클럽 훨씬 많아질거래요. 그것도 정말 대놓고 말하더군요. 정말 왜그러는지 모르겠어요. 싫어하는 멤버를 좋아하라고 강요할순 없지만 솔직히 그런 팬 정말 팬이라고 지칭하고 싶지 않다죠.  

무 명   개인팬은 당연히 존재해요. 모두가 개인팬이 아닐련지요,당연히 god 라는 그룹의 전제하에 생기는거죠. 다섯손가락 중에 깨물면 안아픈 손가락이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강요는 옳지 않아요. 그저 지켜주십사 하는건 지켜줬음 하는거죠,,,; 이 글을 쓰는 제자신도 누구도 개인팬의 성향은 어찌할수없다고 보는데요^^;  

호야짱   개인안티 저주합니다.그들이야말로 진정 god안티들입니다.다섯손가락에서 어느하나가 좀 긴게 뭐 어떻습니까만은 어느 손가락은 없애버려야한다는식의 발언들 ...앞에 있다면 god팬하지말라고 호통치고 싶습니다..누가 우리팬들 사이를 천갈래만갈래 찢어 놓는지..비겁하게 가짜 닉을 쓰면서 생치기를 내는 짜가들..과연 그들이 앨범이나 제대로 살까요? ?씹는데만 열성인 쪼다들...  

습한영혼   호야짱 님의 말에 동의합니다.. 개인안티야 말로 진정 god안티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지나치게 한쪽으로 치우치다 못해 다섯이 아닌 하나만을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가끔은 눈물날 정도로 서운해요.... 그냥... 난 다섯이 다 좋으니깐....  


퓨어호이   개인안티 심각하죠. 가끔 카리에서도 섣부른 댓글 다툼을 불러일으키는 몇몇이 있던데.. 누구팬인지 다 짐작가니까 제발 그만 좀 해요.  

hey!   god 팬이 있으면 god가 안티도 있고, god개인팬이 있으니, god개인 안티도 있고..흠..뭐 심각할 거 있나요? 좋고 싫고는 사람 마음인데..저는 그런가보다 하는데..  

hey!   헐..그래도 무닉님 댓글은 정말 충격적이다. 흠.. 울 호야를 싫어하는 팬도 있다니..^^;;  

상처입은 호이팬   무닉님이 말하신 댓글, 저도 봤어요. 그런 사람들이 버젓이 지오디 팬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걸 보면 기도 안 차더군요. 왜 그 짓이 자기가 좋아하는 모멤버의 얼굴에 *칠 한다는 짓이란 걸 모를까.  

화투호영   저도-_-한 멤버만 god에서 빼라 할 정도로 싫어하는 아이를 친구로 둔 녀석입니다. 정말 패버리고 싶죠. 개인팬..뭐라 하지 않겠다만 개인안티는 아주 패버리고 싶답니다-_-  

여러분안녕   제 주위에는 그런 인간들을 찾아볼수 없답니다-_-V 물론 저의 초강력세뇌교육의 힘이죠! 흠... 그런친구들있으시면 저에게 보내주세요+_+! 똥고;찢기로 버릇을 고쳐드리죠~ 비용은 없습니다!  

깔끔데니   5명중 뭔가 다른 1명이기에..더 좋고 특별해 보이는것일 뿐일꺼에요..만약 한명으로..시작한 5명중 하나였다면...나머지 네명에 비교할수 없었겠죠..상대적인거라 생각하지만.^-^;그래도 개인안티는 정말 안되죠.-_-;자신이 좋아하는 누군가 한명을 빼고는 몇명이 아예 필요도 없다는 식으로 말하는 그런이들은..팬이라고 말하고 다니는게 창피하죠..  

시온   god팬은 셀수가 없죠.유치원생부터 할머니까지~직업두 다양하고...수를 센다는게 무식한짓일 정도로 많은 팬들 가운데 몇몇 몰지각한 사람들이 있다고 상처받지말아요.단!그런 글을 읽는다면 조리있게 반박하시고,옆에서 말을한다면 한대 패주면 되죠^^  

시온   참!생각해보니 저희집에 개인안티가 있었네요...울 아부지^^; god는이쁘다 하시는데 제가 좋아하는 계상이는 유독 욕을 하세요....거의 부모님들은 개인 안티 아닌가요???울집만 구런가??  

자연내음   호야짱 님 말에 저도 동의 한표요.... 물론, 저도 다섯손가락 중에 깨물어서 유독 아픈 손가락이 있어요... 누구나 마찬가지겠지요. 깨물어서 안 아픈 손가락이 있을 수도 있구요. 하지만, 그 손가락을 잘라내고 싶다... 정도로 그 멤버를 싫어한다면, 적어도 티를 내지 말아야한다고 보는데...-_-  

발걸음   개인팬이라...저 또한 한 개인팬합죠...그래두 제발 이쁜 내자식위해 다른멤버 깍아내리는짓만은 절대루 삼가했음하네요...게시판보다 오프로 내려갈수록 더욱더 심각해지는 개인안티...그들은 사이좋은 형제인데 왜 우리들은 그럴수없는 거죠?가끔씩 들려오는 유독아픈 씹히는 소리에 그들도 상처받을까 두렵습니다...제발 이제 그만~~~~  

호야짱   어이구,hey님 드뎌 등장하셨군요. 아까 퓨어와서 "너네 잘난놈 데리고 떠나라"하셨죠? 진정한god안티를 여기서 뵐줄이야...왜 퓨어에서처럼 호영이씹어 보시죠.짜가는 꺼지십시요.  

엄지   오~ 퓨어에 글 쓰셨던 그 hey님이 저 hey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어디 계신 분인가 궁금했더랬죠 호영이만 싫어하시는 분이 더 나아가서 아예 빼 버리고 싶어하시는 분이 왜 호영이홈엔 돌아다니십니까? 나같으면 쳐다보기도 싫을 것 같은데.. 님이 누구 개인팬인진 몰라도 그 멤버가 차암 안쓰럽군요  

평생 호이   hey님. 심각할 게 있냐구요? 당연히 심각하죠. 님이 퓨어에서 뭔 소리를 해댔는지 뒤돌아 보세요. 팬같지도 않은 사람들이 팬 행세 하는 걸 보면 구역질이 날 지경..  

hey타도   hey 하는 짓 보면 대충 누구 삘인지 느낌이 온다는.  

상이각막   우리가 왜 호빵이 들고 떠나야 됩니까? 다리아프게? 미쳤습니까? 우리가 왜가요 -_- 당신이 가요 당신이 당신만 없으면 우리는 맘편하게 살수 있거든요? 그러니까 당신이가오 hey님 -_- 알겠어요? 당신이 그렇게 호빵이가 싫으면 -_- 당신이 그렇게 꼴보기 싫으면 당신이 가면 될꺼아니예요 -_- 웃기는 여자야 -_- 한심스럽게 짝이업는..  

엄지   관리자님 hey님 댓글도 삭제해주시죠 개인안티 이해한다고 하잖습니까? 삭제할 댓글과 놔 둬도 될 댓글 구분 좀 하시죠  

해순한호영   개인팬은 개인팬이지 god팬은 아니라 봅니다. 개인팬,개인안티들.. 괜히 god 팬피 들어와서 물의 안일으켰음하네요. 낯짝 두꺼운 사람이 많은 세상이라지만... 뻔뻔스레 god팬이네..하고 다니지 않길.... 양심에 찔리지도 않는지...쳇..!! 싫음 싫은 사람들끼리 모여서 딴데가서 놀면 되잖습니까...  

새우깡   왜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모홈에서 헤이라는 닉넴을 쓰신 분이 어떤 일을 일으켰는지 모르겠지만 저기 위에 헤이님의 댓글은 별 문제되는거 같지 않는데요? 같은 닉넴이 한두개도 아니고 참 사람들 하는짓 하곤.. 매번 물먹는건 관리자님이네.. 관리자님은 맨날 쓸고 닦는 청소분가 같은 팬이란 사실은 왜이리 망각하는지 쩝... ㅡ_ㅡ  

hey 님이랑 삘이 맞으셨나보지요. hey님 댓글만 쏘옥 빼놓고 삭제하신걸 보니...  원래 이곳은 그 누구의 지독한 안티사이트 아니던가요. 더이상 엄한 이곳에서 상처받지 말자구요.

IISIMA   죄송하지만 위에분은 퓨어의 Hey님과 동일인물이 아닙니다. 말씀 조심하시지요. 그리고 저 댓글상에는 아무런 문제 없습니다. 개인팬에 대한 저분의 견해를 제 생각과는 다르다고 제 잣대로 삭제할 수는 없는겁니다. 오히려 제대로 아시지도 않고서 이래라 저래라 하시는 분들이 더 우습군요. 그리고 개인팬 어쩌고 운운하시는 분들, 부디 나만 당했다고 억울해 하시기 전에 나는 안그래야지 하는 생각부터 좀 가져들보세요. 같이 시궁창에서 뒹굴기는 매한가지입니다.  

절대무적god  이런적이 한두번이던가요. 늘  관리자 입맛에 맞는것만 놔두고 삭제하는게 특긴데.. 다음부터 안오면 그만이죠 ㅡㅡ;

미리내  카리관리자들이 젤 짜증난다. 거만한 말투 삭제는 자기들 맘 내키는대로. -_-;;











지금 이게 뭐하시는 겁니까?

싸움의 주제가 문제가 아닙니다. 지오디 팬들 사이에 닳고 닳은 논쟁. 해결될 기미도 안보이는 소모전에 한마디 보태고 싶은 마음도 없고 사실 다들 똑같이 유치하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왜 입니까.


왜 항상 그 모든 논쟁의 끝은 관리자를 향한 돌팔매질입니까.
왜 늘 본 적도 없는 닉네임들이 총출동해서 이곳을 헤집고는 뒷수습은 관리자에게 떠넘기시는 겁니까.  실컷 어지럽혀 놓고는, 늦게 치운다고. 누구 것만 치우고 누구 것은 안치운다고 아우성인 겁니까.



그간 카리에서 적잖이 댓글로 싸움이 벌어졌습니다. 그리고 많은 경우 그 싸움의 결과는 관리자를 향한 원색적인 비난과 야유로 끝이 났습니다.

저희도 사람인데 화가 안나고 억울한 마음이 없겠습니까. 그럴 때마다 마음 가라 앉히고 많이 다치지 않은 척하는 것,  결코 유쾌하지도 담담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른 곳에서는 종종 볼 수 있는 소위 싸가지 없는 공지...저희도 쓸 수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음이 때때로 정말 부럽기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그때마다 차마 그러지 못 했던 것은 저희의 화를 토해내는 것이 또 다른 오해를 부르리라는 하는 생각과 이곳에 오시는 분들께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드리고자 했던 마음이였습니다.



그렇지만 저희는 보살이 아닙니다.
저희도 그저 수 많은 부족한 팬들 중에 하나일 뿐입니다.

그간 심심찮게 들었던 비난...
그것은 누구에게도. 자신의 아랫사람에게조차도 함부로 해선 안될 수준이였습니다.
저희가 또 카리가, 그런 원색적인 비난과 공격을 받아내야 할 이유. 절대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라는 이유 하나로 그 동안 인신 모독까지도 참아 왔지만, 이제 참을 수 있는 한계를 분명히 넘어섰다는 말씀입니다.



삭제. 그럼 당신들이 해보세요.
매번, 모든 사람들의, 구미를 얼마나 맞춰주는 판단을 하실지 기대가 되는군요.


저희가 어떤 해명을 해도 저희에 대한 생각을 고쳐 보시려는 마음은 없으신거 익히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경우를 보건대, 나중에 이 공지가 어떤 용도로 쓰일지도 훤히 보입니다.
아마도 다음번 댓글싸움에는 이 공지를 들먹여 카리에, 관리자에게 더 강도 높은 비난을 해오시겠지요.
또 이 글에 실린 댓글싸움의 내용으로 카리 관리자들의 인격과 삭제기준을 어떻게 단정지으실지도 짐작이 됩니다.



그만 하세요..

'삭제는 편파적이고 관리자는 지독한 개인팬이며 더이상 지오디홈피에 끼는 것도 싫은' 이곳에 왜 발길 안 거두시는 겁니까.
더이상 들어주지도 않는 해명 하기도 구차할 뿐입니다. 욕할 거리 찾아 머무신다면 여지껏도 충분히 상처였으니 그만 하셔도 될 듯 합니다.

이곳 역시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친목하면서 살아보겠다는게 전부인 곳입니다.


제발 그만 하세요.


everyhoi   ●서로에게 상처를 주는건..이유가 어찌 되는 좋지 않아요.  (2002/06/03)
promgirl   댓글싸움은..그만..했으면하는생각이 드네요...  (2002/06/03)
나크   이 곳은 그저 그들을 사랑하는 몇몇 분이 운영하시는 곳이고, 그런 분들이 지은 집에 들어와서 쉬고 있다면 당연히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논쟁이나 멤버에 대한 논쟁은 끝이 없지만, 그게 관리자 님으로 향하는 것은 저 역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조용히 보고만 있는 사람들과 뒤에서 묵묵히 관리하고 계시는 홈의 운영자 분들에게 할 말이 그렇게도 없어서 원색적인 비난으로 끝을 맺는 것인지요.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많은 사람들이 만들고 모여진 곳입니다. 피로 맺어지지만 않았지 따지고 보면 다 누군가를 보듬고 있는 가족같은 분들이고, 사람들이 팬입니다. 이 곳 관리자님께 향하는 화살들을 매우 보기에 좋지 않습니다. 카리라는 집을 지어 단장하신 분들께 손가락질 하는 일은 없길 바랍니다.  (2002/06/03)
베시시~   쩝... 왜 자신들 싸움에 엄한 사람들을 끌어 들이는걸까요?? 싸움을 시작한 당사자들이 끝을 맺어야죠.. 다른사람에게 끝내달라고 넘기는거 참 비겁하네요.. 우쨌든.. 카리 홧팅! 관리자 님들 홧팅!!!  (2002/06/04)
  그들은 화풀이할 대상이 필요하거든요...푸흣. 그저 힘내십쇼. 카리 관리자님들이 짱인건 욕하는 그들도 알고 있을겁니다. 다만 인정하기 싫어할뿐.  (2002/06/04)
데니가조아*^^*   헛헛헛..릴렉수~~~원래 자질도 없는 운영자들 뽑아놔서 그래..안그래?ㅋㅋㅋ니나내나..ㅎㅎㅎ  (2002/06/04)
푸른그림자   하나를 생각하면..또 하나를 생각해야 하는건데.. 그걸 못하네요.. 서로 잘났다고..으르렁.. 결과는 엄한사람들끌어다가 결론을 내버리고.. 나..원참 팬하기 정말 힘드네요.. 한두번도 아니고.. 미치겠습니다.. 한동안 잠잠하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다른 개인팬을 욕하기전에.. 자신들은 잘했는가를 생각하셔야죠.. 왜 자기들의 잘못은 덮어둔채.. 딴멤버의 팬을 욕을 하시구.. 또 엄한사람들을 끌어들려는지...... 카리관리자분들.. 정말 수고하십니다.. 저도 돌아버리겠는데.. 관리자분들 대단하십니다!! 실컷 자기네들끼리 떠들다가.. 화살의 방향은 엄한 사람들에게 날라와서 죽이려 하는건지..... 지겹지도 않은가요?? 3~4년동안 틈만 나면.. 이짓했잖아요... 그동안 결과가 뭐였나요?? 그걸 알면서 또 이런짓들을 또 하고 싶나요?? 징하기도 합니다..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소중하고 중요하다면.. 딴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도.. 충분히 소중하고 중요하다는거 알아야죠.. 왜 서로 쌍방향의 잘못을.. 왜 한방향으로 돌려서 잘못을 묻는건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지겹지도 않은가요?? 언제까지 이럴껀데요??  (2002/06/04)
호민이자식   지겹네요. 언제 끝날지 모르는 끝이 보이지 않는, 지겨운 전쟁.  (2002/06/04)
No.1   ...이래서 가끔가다 안 들어오는게 더 편할때가 있어요 ..며칠 안 들어왔다고 이런일이 있을줄이야...;; 우리 자제하죠..;;  (2002/06/04)
못먹는호빵   참을인 세번이면 살인도 면한다는데 다들 서로서로 조금씩말 참고 이해하면 좋을것 같아요..카리에서 댓글싸움 나는거...한두번 본거 아니지만..그때마다 얼마나 안타까운지 몰라요..싫으면 싫은거지 궂이 글로 올려 시비거는 사람...;; 문제있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관리자님들 얼마나 멋있는데요~~힘내세요!  (2002/06/04)
empty113   그러게요..-_-;;항상 결론은 누군가를 향해 맹목적으로 돌팔매질 하는것으로 끝을 맺었기 때문에..-_-정말 이제 그만 했으면... 다 한울타리 안에서 친해지려고 하는건데..^^;;;  (2002/06/04)
신원확인(風景)   여지껏 글 쓰기 버튼 꾸욱 누르지 못한것도 무서운 댓글들 때문인데. -_ㅜ 이제 댓글에서도 마찬가지의 공포가 스멀스멀. 어느샌가 댓글이 싸움쟁이로 변한거 같아요. 관리자님, 힘내세요. 그리고 매번 싸우다 보면 질리지도 않는건가요? 다들 조금씩 참아보는게 어때요?  (2002/06/04)
seisuku   헉 내가 자는사이에..이런일이.......ㅜ.ㅜ  (2002/06/04)
*윤쥬*   이런일이 또 생기고 말았네요.. 그냥 서로 자제했으면 하네요 그말밖에는.. (무레언니! 라이터 바뀌셨네요~~오~~ 이것이 지포라이터란말씀이십니까?? ㅋㅋㅋ ㅡ.ㅡ)  (2002/06/04)
뿡뿌라   저런 댓글... 워하지도 않죠-_- 솔직히 관리자들 비방하는거 짜증나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글 하나하나 지우면서 얼마나 안타깝고 미안한지... 글 하나하나 쓸때 조금만 신중히 해줬으면하네요....^^  (2002/06/04)
목숨   킁. 삭제대상글에 논란이 될수 있는 여부성도 있지 않나요? 그냥 신경쓰지 마요~돈워리~ 어차피, 싫은 사람이 가게 되어있는거니까. 여기 지킬사람은 항상 수고하시는 관리자님들이랑, 카리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들^-^  (2002/06/04)
아기커플   기본적인 예의들 지켜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카리에 올 수 있는것도 다 관리자분들 덕분인데!!관리자님들 믓쪄요!! 홧팅>__<  (2002/06/04)
아짱   하-머라고..할말이..없네요..일단카리에들어온이상카리의규칙을따라야한다고생각합니다.카리관리자분들이없으면이카리도없다는거생각하세요  (2002/06/04)
수호악마   사람마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을수도 있는것이죠. 이곳에서 카리 관리자님들 욕하고 돌아서시는분들.. 정말 황당하다고 보는데요-_- 많은 분들이 이곳 카리에서 많은걸 얻어가고 지내시는걸로 알고있습니다만-_- 그건다 여기를 지켜주시는 관리자님의 노력이 있지않을까하는데요-_- 여기 관리자님께서 폐쇄하시면 그만인곳 아닌가요; 사람생각이 조금씩 다를수도있구요, 생각해보세요(-_-)자신의 홈에 댓글 싸움이 났는데 나중에는 자신의 탓으로 끝나버린다면 얼마나 기가차고 허무할까요-_- 여기 관리자님도 마찬가지시겠죠;; 왜 그 댓글은 삭제 하지 않았는지.그렇게 막무가내로 생각하시말고.. 댓글 하나하나 달떄도 신중하게 달자구요--_-;;  (2002/06/04)
손큰이   저런 사람들 어디서 누굴 또 괴롭히는지~-.-~  (2002/06/04)
groovehoi   휴... 정말... 사람 사는 세상에서 서로 상처좀 안주고 살았음 좋겠습니다.....ㅠ.ㅠ 정말루요... 정말 다른 사람 생각 조금 만이라도 하구요...... 카리가 동네북은 아니잖아요? ^^(무레 언니 지포라이터 예요? @.@)  (2002/06/04)
데니심장   꼭 무언가를 희생양으로 잡아 마구 돌팔매질을 해야 직성이 풀리는.. 결론을 짓고야 마는.. 중립이 불가능한 흑백논리 때문이겠죠. 그럴 땐 잠시 닫아놓으세요. 제 아쉬움 때문에 더 열어놓으시라고. 기왕하신 김에 수고 좀 더 하시라고. 그런 말은 미안해서 더 못하겠네요.  (2002/06/04)
계상장군   아무리 넷상이라도 ..지킬것은 지켜야되죠.. 카리엔 카리법이있습니다..더이상 관리자님들에게 태클걸지 마세요  (2002/06/04)
세인트호상   지금 이렇게 있는것도. 관리자 덕분인데;; 그래도 힘내세요~^-^ 그런분들은 아이피거부 할수 없나요?? -_-  (2002/06/04)
나영   이글 읽으면서 그사람들은 또 이런생각 하고있겠죠 "동정론으로 돌아섰군..머리썼네" 동정표 받을생각 지금까지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습니다. 제발 좋은의도로 한일 왜곡해서 받아들이지 마세요. 저희가 여러분께 그리 많은 잘못을 했습니까? 으아아.. 요즘 하는일도 없고 언니들에게 미안한 마음뿐이지만 지난 몇년간 맘고생 한거 생각하면 정말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ㅠ_ㅠ 세상에 뇌를 가진 사람이라면 어떻게 관리자라는 사람들이 맘에드는 댓글은 지우고 맘에 안드는 댓글은 냅둔다는 황당한 발상을 할수있을까요-_-;;; 그 사고의 전환력에 갈채를!!  (2002/06/04)
나영   가끔씩 글내용은 좋은데 댓글때문에 삭제해야할 글이 있을때 몇번씩 망설이면서 어떻게 하면 최대한으로 글 삭제안할수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정도에서 마무리지을수있을까... 하고 고민하던 제 모습이 지금 돌이켜보면 어찌나 바보같은지요.. 그냥 정말 남들이 생각하는대로 아무생각 안하고 내맘에 안들면 삭제하는건데.. 그래야 했던건가요?.. 이런회의들로 오늘도 저는...쿨럭-.-;;;  (2002/06/04)
hoibumb   관리자님들..힘내세요...  (2002/06/04)
호이야이뿐짓   아아..오랜만에 들어왔더니 이게 무슨 일인가.....관리자님들!!화이링~!!!! 에휴.....어쩜 좋대요 그래...?화이팅입니다!!!  (2002/06/04)
태수구슬   얼굴 찌푸리지 말아요~^-^ ... 홍두깨같은 소리지만..-_- 위기 그리고 기회 2탄을 기다리고 있는 중..-_- 쿨럭  (2002/06/04)
보영   카리 관리자님들.. 힘내세요. 화이팅! 아자! 누가 뭐래도 저는 카리 관리자님들을 너무너무 사랑해요~* 쪼오옥~ ;;;  (2002/06/04)
샬롬   잡귀야! 물렀거라.훠어이~~~~...푸닥거리라도 하고픈 심정이 드누만요. 결국 카리에 다시 슬그머니 또아리 틀거면서 왜 그리 철없는 행동들을 하는건지..원..  (2002/06/04)
GoNeKko신원   만약 제가 운영자였다면 벌써 문 닫고 남았을겁니다. 서버비때문에 고민하고 돈 날리고 욕은 욕대로 먹고.. 전 그런거 절대 못하거든요.. 그런면에서 카리운영자님 이하 관리자님들.. 참으로 존경합니다.. (--)(__)  (2002/06/04)
호영이가 읽는 책   이제 그만할거예요..... 다들 알겠지요... 뭐.... 맘 상한거 풀렸음 좋겠네요....  (2002/06/05)
또다른꿈   요새 회사일이 너무 바뻐서 통 팬페이지에 들리질 못하고 있습니다. 들려도 잠시잠깐....그래서 그 잠시의 시간들이 어찌나 아깝고 아쉬운지 몰라요....그렇게 황금같은 시간이라...울군들 사랑하기에도 빠듯합니다...아마 여기 오시는 모든분들이 그러실꺼예요...다들 자신의 황금같은 시간을 쪼개서 울군들 사랑하고 계실테지요....그저 사랑만 하기에도 시간이 많이 부족하잖아요....개인팬이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개인 취향이란게 있는건데...무조건 모두 사랑해라 할수는 없는거지요...그저..사랑하는 멤버 이뻐하기에도 모자란 시간이니...그 시간동안 맘껏....사랑하기를.....그리고 한차례씩 폭풍이는 카리보면 참 맘이 아프네요...관리자님들 기운내세요 화이팅 ^^  (2002/06/05)
위드호이   저두 요즘 논란성이 있는 삭제글에 댓글을 단 사람으로써...동참하였다고 할 수 있으니 관리자님께 지송한 마음이 드네요...다만 이런일들이 관리자님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해요...상처 받은 분들은 또 남들을 상처주지 쉽잖아요...저두 반성할께요...화이륑!!!  (2002/06/05)
모리   정작 자기한테 돌아오는 큰이익이 없음에도 여러사람들이 좋아하는사람들안에서 함께할수있도록 도와주시는 관리자님들이신데..힘들게만 하는것같아서 죄송할 따름이지요...앞으론 작은 댓글이라도 신중히 생각해서 올릴께요~~힘내세요!!  (2002/06/05)
珠美   위 글 읽어보니, 개인팬부터 시작해서 나중에는 관리자님께서 끝을내시는군요. 참.. 팬들사이에서 금이 간다니..안타 깝군요. 뭐, 싫어하든 좋아하든 그만하라는등 말라는등 그런말 따지기 전에 우리는 god팬 이라는거. 잊지 말아주셨스면 좋겠습니다 그게 단체든 개인이든 그사람도 god라는거. 잊지 말아주시길  (2002/06/05)
내일모레가서른   가끔씩 보면 카리 관리자님들은 마녀사냥의 대상이 되는 듯한...기운내시라는 말밖엔 드릴 말씀이 없네요.  (2002/06/05)
休(Hue)   워어어어~!!!짝짝짝짝짝 관리자들!!! 힘내세요. 네가 박수치며 응원하고 있답니다.-_-  (2002/06/05)
대마왕   소중한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 입니다. 모두들 사이좋게 지냈음 하네요..^^;;  (2002/06/06)
꿈빛호영   관리자님!! 힘내세요~ 아잣!! 그런 팬들은 소수예요~ 관리자님 홧팅!!  (2002/06/06)
거피   열받은 혼미한 상태의 경솔한 발언이라고 이해하더라도.. 엉뚱하게 휘말린 님들의 상처가 너무 깊어요 .. 사과 한마디가 서로의 불편함을 덜고.. 맑은 호수와 같은 마음으로 돌아갈 수 있게 한답니다....god를 향한 사랑으로 맺어진 귀한 인연인데 상처받고 또 돌려주는 일들이 없어졌으면 ..에효..  (2002/06/06)
테디   관리자님들~ 힘 내세요!! 이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2002/06/06)
자극호영   댓글은 싸우라고 있는거 아닌데.. 더욱더 힘들어 하는건 관리자님이네요.. 이러다 댓글 없어지는거 아니야? 없어지면 난 뭐하고 살아~ 힘내시구요.. 저런거 그냥 무시하세요.. 관리자님 말대로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어쩌겠습니까.~ 카리법을 직히지 않는데.;킁~  (2002/06/06)
달콤이   어느순간... 깊게 패어버린 골이 아닐런지...언제나 변하지 않는건 자유를 지키기 위해선 남에게 피혜를 주지 말아야 한다는것..... 가슴깊이 새겨야 할것 같습니다  (2002/06/06)
안스2   인터넷에선 이상한 소리 하고 다니는 사람이 꼭 있잖아요. 자기들 얼굴 안보인다고-_-! 저런 이상한 소리 하는 소수의 사람보다 카리와 카리 관리자님을 정말정말 감사히 생각하는 팬들이 훨~씬 많으니까 기분풀고 힘내셨음 좋겠어요^^ 처음 카리에 왔을때 따듯하고 가족같은 분위기가 참 좋았었는데.. 가족수가 늘어나선지 가끔 싸움이 일어나네요. 그래도 얼마전처럼 떠나지 마세요~ 전 god보다 카리스마가 더 좋아요^^;  (2002/06/07)
늑대와춤을   처음엔 그저 편했지..무슨 말이든 다 할수 있고..다 들어주고..god로 인해 생사고락을 나눈 시간들이 흐르고 지금은 내 살아가면서 절대로 잃고 싶지 않은 사랑이 되었네.. 마주서면 늘상 설레이고 떨리고 혹시 실수로라도 아주 조그만 상처라도 입히면 어쩌나 더욱 조심하게 되고 배려하고 늘 생각하고 동시대 같은공간 함 께 있으면서도 그리워하고 뒤에서라도 항상 시선머무는 소중한 내 연인..이 바로 카리..  (2002/06/07)
야채호빵   힘내세요...  (2002/06/07)
nowhere   카리초기에는 글에 공감하거나 자신의 생각들을 간단히 적을수 있는 댓글기능이 너무 좋았는데..점점 그 기능을 벗어 나고 있는것 같아요...차라리 댓글기능을 없애는 것이 카리의 평화유지를 위해 좋을것도 같아요...휴우~~  (2002/06/07)
우비소녀   운영자님들 힘내세요!!  (2002/06/07)
christy   사람의 욕심은 어쩔수 없나봐요.. 이게 해결되면 이게 문제가 되고 이게 마음에 안들고.. 얼굴이 보이지 않는다하여 하고싶은 말을 거침없이 내뱉는 사람들을 보면서 한번만 더 자신을 되돌아보며 생각해 볼 수 있기를.. 한번만 마음을 꾹 눌러보기를.. 그러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상처를 많이 받으시는 우리 운영자님들.. 힘내세요~ 운영자님들이 계셔서 저희같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답니다.. 힘내시는거 아시죠?? 힘내셔야해요.. 푸른 하늘 한번 보고.. 팔 벌리고 거리에 서서 외쳐보세요.. 난 행복할꺼야.. 라고.. 운영자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로 힘내세요..  (2002/06/08)
상이사랑100   관리자님 힘내세요...이곳이 있어서 고마워요...  (2002/06/09)
To...   보이지 않는 얼굴들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하실 관리자님들께 미안해요..이젠 정말 모두들 그만 했으면 좋겠네요. 카리가 존재함에 매일매일 감사합니다..운영자님들, 힘내세요!화이팅!!  (2002/06/10)
JUNUS   쩝 ㅡㅡ 왜 여기는 댓글 전쟁안일어나냐 반박하기 귀찮은가? 히히 자게 지기들 힘내 !! 캬캬 이제서야 이 글 봤다  (2002/06/12)
나도요   에궁.. 힘든 일이 있었군요 .뜸하게 지냈더니...몰랐네요. 훌훌 털고 힘내세요..  (2002/06/14)
enjoyod   관리자님 마음은 이해하지만 그런말은 좀 무책임하게 들리는군요. 아무런 잘못이 없다면 불평하는 이들도 없을겁니다. 조그만 것이라도 시인할건 할줄아는 분들이라 생각했는데..나도 힘드니 그냥 얌전히 있으라는 말로밖엔. 이 홈피는 모든 지오디팬들을 위한 곳이잖아요.  (2002/06/16)
UTO   어떠한 정책(?)이든 만인을 만족시킬 수는 없을겁니다. 자신만 불만족스러운 상황이란 생각 버렸으면 좋겠어요. 지금 카리에 머물러있는 분들도, 관리자 분들도 방향은 다를지언정 어느정도 다들 불만을 갖고 있겠죠. 다만 규칙을 위해 참고 있을 뿐.. 과연 정말 카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할 길을 아신다면, 직접 관리자에게 메일이라도 보내든가요. 몇줄짜리 자기 한탄따위 , 맘에 안든다는 투정, 정말 이제는 질리네요. (뭔말인지 휭설수설 ㅡ,.ㅡ)  (2002/06/16)
UTO   그리고 위에 일은, 정말 너무들 하네요. '안하무인' 그 자체군요  (2002/06/16)
개미허리태우   댓글. 참 편하고 좋은건데. 너무 무서운거네요. 힘내세요. 관리자님. 항상 감사하고 있답니다. ^-^  (2002/06/17)
에버   홈을 폐쇄하지 않고 운영한다는 거 자체만으로도 관리자님들의 할 책임은 다 했다고 생각해요.. 왜 그 이상의 것을 바랄까요.. 자아를 막터득하기 시작한 어린애마냥 떼쓰는거 보기 좋지 않더라구요.. 던져놓는 듯 하는 말투는 서로들 자제를 했으면 좋겠어요..  (2002/06/18)
if you   여기였군요..아이피 거부 당한 사람들이 있다는곳이.. 그리고 이런일이 있었군요.. 전 그사람들 말만 듣고 어느홈인지 덴장맞게 거만하다 했었는데..필요가 있네요.. 저런 댓글..우리팬들이 단거 맞습니까..? 한심그차체네요..세상에..  (2002/06/25)
무너진켄터키옛집   나참..제가 제일 싫어하는게 뭔지 아세요? 관리자님이나 카리홈 욕하면서 일회용닉 쓰는사람들이랍니다.아니면 남이 쓴글에 태클할때 말이죠..그렇게 자신이 단 댓글에 대해자신이 없는지 모르겠네요..어쨌든..얼마전에 이런일이 있었다는게 정말 안타까워요 ㅠ_ㅠ  (2002/07/09)
S   왜 맨날이래요? 뭐가불만이길래 저사람들 손가락노동이나한답니까? 정말안타깝기 그지없군요.  (2002/08/26)
지랄옆차기   지랄옆차기하네  (2002/08/29)
비누융계   댓글.. 그거 때문에 싸움나고 대체 무슨일인지.. 사실 댓글 그거 글을 읽고 동의하는 의견.. 또는 뭔가 잘못됬다! 라는거 알려주기 위한거 아닌가요?.. 그런데 그겄때문에 싸움나다니.. 쯧 그것도 싸우는 상대방이 같은 god팬이라니.. 운영자님이 잘판단하시고 결정하셨음 하네요.. (운영자님 힘든거 알아요! 힘내세요..+ㅁ+!)  (2002/09/14)
No.1 윤    힘듭니다.  (2002/10/19)
우정내한   - _-보면서 내용파악이 도무지 되지 않는... 왜 저런 내용의 글들이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뭔가 씁쓸한 맛이 입안에 감도는군요. (- _-늙어서 그런가)  (2002/11/26)
young   이런 황당할 데가,, 곰곰히 보고 있었는데,, 참 오래된 이야기를 오늘에서야..헐,,,-_-; 관리자님도 앞으로 개.깡으로 나가셔야 겠는데요? 많은 사람들 거느릴려면 그냥 깡으로 밀으세요.  (2003/01/15)
귀애미인   댓글싸움도 문제지만, 팬들의 안좋은소리가 들리면, 관리자들의 잘못은 없는지 한번 살펴보셔야죠,  (2003/01/19)
ffffd   -_-  (2003/02/01)
... ...   이러한 대립들은 좀 처럼 해결이 날 수 없는 것 같아요. 1:1 싸움도 아니고 그 많은 사람들끼리의 오해를 일일히 풀기란 어려운 거겠죠. 하지만 상대편이 자신의 생각과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서로 억지로 이해시키려 하거나, 그 상황에 대해 화를 낸다는 건 어떠한 경우보다도 이기주의적인 태도라고 봅니다. 사람 생각 다 같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점들만 고려하고 서로 배려한다면 아예 그 대립 자체가 적어도 지금보단 덜 일어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아무리 그렇다 해도 이번 일과 같이 생각이 다르다 못해 '몰지각' 하기 그지 없는 인간들과 부딪치는 경우도 있겠죠. 공연한 관리자 분들만 욕 먹고 계실 줄, 개인 안티의 심각도가 그 정도인 줄은 몰랐는데 정말이지 너무 놀랐습니다. 하지만 어떠한 해결도 말도 통하지 않는 사람들과 싸워 봤자 열만 더 받습니다. 더군다나 타가수 팬과의 다툼도 아니고, 같이 싸우는 것이 더 god팬이라는 이름에 먹칠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더더군다나 위에 말씀 린 것 처럼 1:1 대립도 아니고 어짜피 해결될 수 없는 일, 대할 가치가 없다 느끼면 차라리 무시하는 것이 상책이 아닐까 싶네요.  (2003/02/10)
계그구상중   악 ' 0' 저 위에 싸우는 댓글들 다 읽어 보았는데 한줄한줄 내려갈수록 더욱 기가 차네요.. 진짜 의문이 가는건.... 왜 그 어이없는 싸움에 관리자님들을 집고 넘어가는지.... 바로 위에 댓글쓰신 님 말이 맞는것 같네요.. 차라리 무시 합시다! 상대할 가치조차 없네요.  (2003/02/24)
숫사슴가족    -0-;;; 저 위에 댓글 점점 다른 주제로 넘어가네 개인안티타도->개인안티이해->자기들끼리분쟁->관리자 욕 -0-;;;;  (2003/02/27)
god^.^   정말...이글을 읽고...할말이 없어지네요...개인팬분들께 실망했어요..  (2003/05/16)
빙빙크로크로   오빠힘내세요... 오빠들 지오니 계상이 오빠가 없은시니까 재미 없으시죠?  (2005/02/05)
오유경   이글을 읽고.. 정말 이렇게는 ..ㅎ 하면 안되는구나... 이생각이 드네요.. 오빠들 힘내세요  (200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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