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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h.k-Κ  (2002-07-08 17:55:54, Hit : 279, Vote : 0)
Subject  
   1/2 L.O.V.E [7]-수정(그다지 다르진 안군요..)
학교로 들어서는 순간...


꺄아악~~~~~~~~~~~~~~~~~~~-여학생

???무슨일이지?-아연



조금 일찍 나온 아연은 비명(?)소리가 나는 쪽으로 갔다.
그곳엔 저번에 아연을 구해준..윤계상이라는 남자가 농구를 하는 모습...



어?!그때..그..윤계상?!-아연



자신도 모르게 조금 큰 소리로 말했더니 비명(?)을 지르던 여학생들은 물론이고 모든 시선이 아연을 향해 왔다.



김..아연?-계상

하핫...^^;;-아연

-아연:이크 도망가자!



발길을 돌려 교실쪽으로 뛰어가려던 아연을 붙잡는 손...윤계상..



쿡...왜 도망가는데?-계상

내,내가 언제요..!!!-아연

하핫~~-계상

그나저나..이 학교에 다녔어요?-아연

너..몰랐어?-계상

쳇.내가 어떻게 알아요.당신이 유명 연예인도 아니고.-아연

쿡..유명 연예인 만큼은 아니지만..나 인기 있다고 보는데?-계상

누가 그래요?-_-;;-아연

다른 사람들이.-계상

쿡..웃겨요.-_-..-아연

하핫...^^;;;-계상

아!그때 도와준거 보답하고 싶은데...-아연

아아..보답따위 바라고 한 일 아니야.-계상

그래도 도와준건 준거니까 제가 할수 있는 일이라면 다 해드릴께요.-아연

쿡..그래?그러면...-계상



아연의 귀에 대고 속삭인다.


니..입술..먹어도 될까?-계상

??-_-a입술을 어떻게 먹어요?-아연

쿠쿡...순진하군...키스해도 되냐는 소리야.^^-계상

!!/////무,무슨 소리에요!!놀리지 마요!!-아연

놀린거 아니야.진심이야.-계상




갑자기 진지하게 나오는 계상때문에 아연은 당혹감에 젖어있었다.




으윽......나 교실갈래요!-아연




몸을 돌리는 아연을 팔을 다시 한번 세게 잡고 자신을 보게 만들었다.





안돼...?-계상

-아연:윽..




애절한 눈빛을 보내며 아연을 쳐다보고 있는 계상..



//퍽!//

아씨..누구야!!-계상

미친놈..순진한 애 꼬시지마.-신원

시,신원오빠...-아연

에이씨!!너 땜에 다망쳤잖아!!쳇쳇..계상




삐진 표정을 지으며 투덜거리며 교실로 향하는 계상..갑자기 멈춰서더니..





아!너 교실에서 기다려!!내가 꼭 니 입술 먹으러 갈테니까!!-계상

으윽.../////-아연





그리고는 다시 교실로 태연하게 들어간다.정확히 말하자면 아.연.의 교실로.





너무 신경쓰지마.-신원

예.괜찮아요.-아연

그런데..너..어제..호영이랑..오토바이 타고 있지 않았니?-신원

네.-아연

-아연:허걱!!아니라고 말해야하는데..이런..호영이는..어떻게 알았을까?

내..목소리 못들었어?-신원

들었어요.-아연

왜..모른체 했니?-신원

그 물음에 답하기 전에..왜 오빠는 다른 여자랑 만나고 있었어요?-아연

...내...친구야.-신원

쿡...그럼 우리 언니도 친군가요?-아연

아,아니야!!걔는 정말 내친구라고.-신원

거짓말 하지말아요.오빠가...정말 사랑하는 사람아니면..그런..미소..보여주지 않는다는 거..잘 아니까..-아연

!!!!!!-신원

사실대로 말해요.-아연

후...그래.사실대로 말할께.그여자는...집안에서 만나라고 한 여자였어.하지만 그땐 이미 세연이와 사귀고 있어서..거절 할려고 했지.하지만...거절..할수 없더라고..-신원

쿡..우리언니에 대한 애정이 식었군요?-아연

아니야!!그여자가..내가...자신과 사귀지 않으면..세연을..죽이겠다고 했어...-신원

..!!그럼 적어도 언니에게는 말해야 하잖아요!!그리고..또 왜 그여자에게 그런 웃음을 지어주는 거죠?전혀 싫은 표정이 아니었잖아요!-아연

미안..미리 말하지 못해서..하지만...걔가...오늘이 마지막이라고..그러니까 웃어달라고 그래서 그런 거였어!!-신원

저에게 미안할 일 아닌거 알잖아요.언니에게 가서 미안하다고 말해요.저는 이만 교실로 가겠습니다.그리고..오빠..웃어달라고 쉽게 웃어주나요?쿡...실망이에요.-아연

아연아!!!-신원





신원의 부름을 못들은체 하며 교실로 향하는 아연이다.




_교실_

//드르륵...//



다른때와 다르게 분위기가 가라앉아 있었다.




-아연:무슨..일이지?




아연은 이상한 생각일 들며서도 우선 자리에 앉아야겠다는 생각에 자신의 자리를 향해 바라보는 순간..




!!!!!!!!!-아연

어~~아연아~이제 왔네?-계상

뭐,뭐예요.남의 반까지 와서.-아연

쿡..어때.그나저나 이리와봐.^^-계상

됐어요.빨리 교실에 가기나 해요.-아연




그렇게 말하며 아연은 자신의 자리에서 계상을 밀어내며 책상위에 가방을 놓는 순간..
아연의 손을 잡고 교실로 나가려는 계상.




무,무슨짓이요!!!-아연

쿡...보답을 받아야 할것 아니야~-계상

받기 싫다면서요!!!-아연

그래도 좋은게 좋은건데 받을 건 받고 보자구.^^-계상

주기 싫어요!!-아연

언제는 주고 싶다며~~-계상

이제 주기 싫어요!-아연

넌 한입으로 두말하냐?-계상

으윽...뭘..원하는데요?-아연

큭..아까 말했잖아.니.입.술.-계상

내가 왜!!!-아연

아~~할수 있는 일이면 다~해준다고 했던 사람이 누구더라?-계상

으윽...-아연



그런 계상의 말에 아무 대답도 할수 없는 아연..



그럼 해야지?-계상

싫다니....읍!!!/////-아연




싫다고 말하려던 아연을 입술을 먹어버리는 계상..그 장면을...호영도 보고 있었다..




으...ㅂ...ㅇ..ㅡ..-아연




자꾸 발버둥치는 아연을 끌어안아 벽쪽을 붙히는 계상이다.




몇분동안..계속 된 키스에도..입을 열지 않는 아연의 등을 한번 쓰다듬는 계상이다.





!!!무슨..읍..-아연




잠시 말하려고 입을 벌린 아연의 입틈새로 재빠르게 들어가는 계상의 혀.아연의 혀를 유린하듯 자꾸 장난을 친다.



하읍...-아연



입에서 목으로 내려오는 계상...곧 아연의 목에 얼굴을 묻었다.계상이 지나갈때 마다 생기는 붉은 꽃들...숨을 채 돌리지 못한채..신음을 흘리는 아연..키스때문인지 저항도 못하고 가만히 지친채 서 있는다..




하앗...아..ㅇ...으..-아연




처음 당해보는 일이라..신음소리를 참지 못하고 교실에 퍼진다.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울 아연냥의 교실친구들...그렇게 아연의 목에 키스마크를 수십개 새기고 나서야 자신의 손에 결박당해있던 아연의 손을 놔주는 계상..





하악..학...하악..-아연




아연은 교실바닥에 주저앉는다.




생각같아선 더 진도나가고 싶지만 보는 눈이 너무 많네?-계상




그렇게 말한 계상을 아연을 안아든다.




이..이거..놔요..하악..-아연




붉게 물든 아연의 얼굴이 모든 남학생들을 달아오르게 한다.계상과..호영또한..예외일리가 없다..




쿡쿡...선생에겐 얘 내가 데리고 나갔다고 해.-계상





계상의 말에 모두 고개를 끄덕인다.대답을 안하면..어떻게 될지 모르므로..단..호영만 빼고...
계상이 나가자 곧 호영도 나간다.




야..선생한텐 나 오늘 학교 안왔다고 해라.-호영

아,알았어..-짝





곧..호영은 계상이..아연을 데리고 간 곳이 어디인지를 짐작하고 그 곳으로 달려 간다.
그곳은..옥상..






하악...이거..놔요..-아연

쿡...못했던거 더 하자구.-계상

나한테..원한건..하악...입술만이었잖아요.-아연

그러고 싶은 생각이 없어졌어.널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계상

하악..하...이봐요!!-아연





숨을 다시 고른 아연은 계상을 향해 소리친다.





왜?-계상

나 싫어요!!싫다구요!!갈래요!내려줘요!-아연

싫어.-계상

윽..암튼 이제 겨우 두번 보는 사람한테 무슨 짓이에요!!-아연

상관없어.-계상

이봐요!!!!!난 이렇게 보답따위에 몸팔고 싶지 않아요!!!!!-아연

......몸을........팔아..?-계상






무섭게 쏘아보는 계상때문에 아연은 이내 자신이 말 실수한걸 알았다.





난.내.가.사.랑.하.는.사.람.이.아.니.면.이.딴.짓.안.해.-계상

!!!-아연






아연은 놀랐다.그말의 뜻은 자신을 좋아하는 뜻이었기 때문이었다.
놀란 마음도 잠시 곧 계상은 아연을 내려놓고 옥상의 벽에 밀어붙히더니 다시 키스를
하려고 했다.



//쾅!!!!!!!!!!!!!!!!!!!!!!!//


호..영?-아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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