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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심데니  (2002-07-24 09:25:57, Hit : 306, Vote : 0)
Subject  
   [to.여림] 얼굴을 가린 나의 작가여..



아하하하하..ㅡㅡ;;
어쩌다가 제목이 저모양인지..
중편 올리신게 번뜩 생각이 나서 한번 끄적어 봤어요..



잘 지내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저는...여림님 향한 마음이 변함이 없는데 말이죠...에헴...



에이~~~~
설마 못 믿어워서 그러시는 건 아니죠?..
못 믿으시는 군요..(ㅡㅡ;;)그럼..보여드리죠...오호호호+.+





예쁘죠?...^^
언제나 여림님 생각하는 저의 마음에 하늘도 감동을 했다는 군요..우하하하하..




6개월만에 올라온 단편 읽고 얼마나 좋아했던지..ㅠ.ㅜ
쉬시는 동안에 글빨은 더 느신 것 같아요..
여림님은..언제나 쌔드만 쓰시니...더 힘드신 것 같구요..(장르를 한번 바꿔보심이..)



이번것도 정말 너무 슬프게 이루어 지더군요..
우리 덴지양... 호영군과 계상군 사이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그래도 이번에는 잘되게 해 주셔서 여림님께 감사드릴 따름이죠...^^
그 보답으로...선물을..흐흐흐.








쌔끈한 호영군입니다..^^
아 뭐...우리 덴지양 사진도 쌓이고 쌓였지만은...
많이 보면은 얼굴에 구멍 날지도 몰라요..^^





얼른 돌아오셔서 적루 완결 내 주셨으면은 좋겠어요..
나름대로 정말 재미있게 읽고 있거든요..
적루 말고 저번에 저한테 자랑해 주셨던..그 소설도 얼른 봤으면 좋겠네요...





읽을 소설들은 많지만..
제가 항상 생각하는 작가님은 여림님 밖에 없다는 거 아시지요?..
그거 항상 생각해 주시고...계셨으면은 좋겠네요....
날도 더운데..어디 피서 안가세요?..^^
가시면은..몸 조심히 무사히 다녀 오셨으면 좋겠어요....



그럼....여림님의 소설을 기다립니다..^^



여림데니   안녕하세요 소심데니님..답지가 너무 많이 늦은건 아닌가 심히 걱정이..ㅡㅡ;; 감사드리구요 움..적루는 아마 중도하차할 가망성이 큰 것 같네요..그냥..제가 그 소설을 올리는데 많은 회의를 느끼는 것 같기도 하구요..쓴 걸 차근히 읽어봐도..왠지 스토리가 좀 흐지부지 한 것 같기도 하구요.  (2002/08/01)
여림데니   그래서 어찌어찌 할까..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중이랍니다..확 한번에 다 올려버릴까 하는 생각도 하고 있구요..^^ 심심한데 오늘 부터 열심히 소설이나 다시 올릴까봐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2002/08/01)
여림데니   조금더 분발해서..예전의 여림이로 돌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님도 혹시 피서 가시면 잘 다녀오세요..^^ 여림이가 무사히 다녀오시게 기도드릴게요..건강하세요..헤헤  (200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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