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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  (2002-08-08 10:53:58, Hit : 315, Vote : 0)
Subject  
   햇님이 방-긋 눈을 뜬 빛나는 햇살이 예쁜 날. for.낯선여자









                  [스피커를 켜두시면. 흘러나오는 예쁜 소리-  토이。좋은사람]







햇님이 방긋 눈을 뜬 빛나는 햇살이 예쁜날.



오늘은 햇님이 방긋 눈을 떴어요^^

아아- 언니가 있는 곳은 아직도 비가 올지도 모르겠네요.;


아침부터 따뜻한 햇살을 받으며 눈을 떴더니

기분이 참 좋아요^^

(결국 늦잠을 잔거죠;;;;;; 해가 중천에 떴을때까지 못일어났으니;;;;)


오랜만에 보는 환한 햇살때문에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것 같아요^^


하늘이 뚫린 것처럼 쏟아져 내리던 빗소리도

지금은 집으로 돌아갔구요.


하늘이 무너질 것처럼 쳐대던 천둥이랑 번개님들도

이젠 저멀리로 놀러갔어요.^^


대신 따뜻한 햇살님은

다시 우리 곁으로 왔구요^^ (왠지 또 더워질것 같아 불안하긴 하지만요;;)



헤헤.

그래서 아이는 오늘 아침부터 기분이 좋은거 있죠^^


아침부터 잠을 깨우는 햇살도 기분이 좋구요.

귓가를 간지럽히는 우리 이쁜군들의 목소리는 더 기분이 좋아져요^^


우리 언니도 오늘 하루 많이많이 기분 좋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많이 사랑하구요^^


일때문에 많이 힘들어도..

항상 힘내는거 잊지 말구요^^


오늘도 언니 힘내라고.

선물 들고 왔거든요......



물론 언제나 허접쓰한 것들이고 언니가 아이에게 해주는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이쁘게 받아줘요^^


사랑해요^^



ps.오늘은 쭌이오빠예요^-^


(아이네 컴퓨터가 정신을 못차리는 바람에 결국은 폰트들이 다 날라갔답니다ㅠ.ㅜ

  복귀도 안돼는데 어째야 하는지;;;;;;;;;;;;;

  앗참 이건 홍보라고 걸릴지도 모르지만요.

  언니한테 제일 먼저 알려주고 싶었는데.......

  아이가 카리 이후에 처음으로 몸담은 곳이거든요...

  들러줄꺼죠?  (룸메님 이거 걸리는 거면 댓글 달아주세요. 곧바로 지울께요; 죄송해요ㅠ.ㅜ)

  http://a-boy.lil.to/)









*라이코스가 아이를 거부하는 바람에; 조금 늦게 뜰지도 모르거든요;;;;;

  이해해주셔요ㅠ.ㅜ*



이쁜하루 보내고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데니적인그녀   아이님도 오늘하루 즐겁게 보내세여^^~~  (2002/08/08)
낯선여자   그.. 그... 그림이 안보여~ㅜ.ㅠ 에헤헤^^ 다시 나갔다가 들어오면 보일것 같아^^; 씨익... 너무 예쁜 말들이 선물속에 많아서 계속 웃음 띄우면서 봤어^^ 사랑해, 아이야~!! ^^  (2002/08/08)
낯선여자   꺄아~ 그녀님!! 건실하고 따뜻한 마음이 느껴져요^^ 우리 아이 덕분에 언니는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될것 같아^^ 그대는 나의 행복^^; 아, 썰렁? ㅡㅡ;; 에헤헤...~!! Have a nice day!! yhea~  (2002/08/08)
아이   언니! 그림 보이는 거쥐? 빨리 코멘트 좀 달아주셔요 걱정. 또 걱정;  (2002/08/08)
낯선여자   꾸앙~ 보인다, 보여!! 에헤헤^^ 우리 아이 걱정시켰구나~!! 미얀, 미얀^^; 엄청나게 멋진 아이의 작품을 단숨에 보는것보다 여유를 가지면서 보는게 훨씬 더 좋아^^  (200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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